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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2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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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안호성 | 규장 | 2020-07-22 출간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열정과 담대함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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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열정과 담대함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
          저자, 출판사 저자 : 안호성 | 규장
          크기 140*205
          쪽수 272쪽
          제품구성 상품상세정보
          출간일 2020-07-22 출간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상세정보
          브랜드 기독교출판사
          고객평가 0건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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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상품금액 13,5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시퍼렇게 살아계십니다!!”


          사명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반드시 나타난다!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조건, 거듭된 좌절과 절망을 이겨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안호성 목사의 뜨거운 도전과 응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며 살기 원하는 분 
          • 불가능한 조건들과 어려운 상황에 막혀 있는 분
          • 거듭된 실패와 좌절로 낙심하고 원망이 되는 분
          •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 개척을 원하는 목회자


          출판사 리뷰


          말씀에 순종하여 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나아갈 때
          그 삶은 주의 역사가 된다!


          많은 사람이 ‘나’를 위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여달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나에게 편하고 쉬운 길을 달라 요구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심의 증거로 드린 안호성 목사의 이야기이다. 일부러 어렵고 힘든 조건을 택하고 편하고 쉬운 길은 주어져도 거절하며, 심장을 뛰게 하는 사명을 좇아 처지와 상황을 이기고 나아간 그의 삶은 하나님의 역사가 되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우리에게 당신 또한 그 증거가 되라고 뜨겁게 도전하고 응원한다.
          1-3부에는 저자가 그렇게도 피하고 싶었던 주의 종으로 부름받아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열정과 담대함으로 혼자 교회를 개척하고 그 교회가 예배와 전도에 목숨 거는 교회로 성장해간 스토리가, 4부에는 우리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우리 인생의 가치와 신앙의 푯대에 관한 저자의 힘 있는 메시지가 담겼다.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당신의 삶으로 증명하라!
          다윗의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지금 이 순간에도 시퍼렇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여전히 당신이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계심을 믿고 그 능력을 의지하며 ‘할 수 있다’라는 마음만 가진다면 이 시대에도 다윗이 아닌 골리앗이 박살 나서 쓰러질 것이고, 이 시대의 다윗은 바로 당신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의 크리스천 젊은이들, 사역과 개척을 꿈꾸고 준비하는 사자 목사님들의 심장에 다윗의 이 거룩한 분노가 담기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계시고 그 능력 여전하실진대, 그 믿음을 입술로 주장하는 자들이 아니라 각자의 사역과 삶으로 증명해 보이는 이 시대의 다윗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부족한 자가 사역과 삶의 작은 열매들을 부끄럽게 고백함은 자랑이나 홍보가 아니라 오직 많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시퍼렇게 살아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을 다시금 만나길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책 속으로


          다섯 살 때 나는 내 이름이 ‘목사 아들’인 줄 알았다. … 내 또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실수나 언행도 나에게는 용납되지 않았다.
          ‘우리 아버지가 목사님이지 내가 목사는 아니지 않나?’
          이 당연한 사실을 나만 알고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듯했다. p.20-21


          부모님은 물려주실 유산이 있다며 누나와 나, 여동생 우리 3남매를 불러 모으셨다. 10원 한 장 안 받고 은퇴하셨기에 물려주실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내가 아는데 무슨 유산을 물려주신단 말인가?
          그날 3남매 부부를 앉혀 놓고 아버지는 한참 만에 입을 떼셨다.
          “잘 들어라! 아빠 엄마는 지금껏 평생 목회하면서 단 한 번도 목회를 직업으로 하지 않았다. 단 하루도 먹고 살기 위해 직업으로 목회를 하지 않았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물려줄 가장 귀한 유산이고 너희들에게 상속할 축복이다.”
          나는 아버지의 묵직한 그 말씀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나도 목사로서 그 말씀이 얼마나 위대하고 강력한 선포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p.27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순복음교단으로 보내주시면 일평생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처럼 교단에 대한 편견과 오만한 우월감을 가진 자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어버리는 사역자로 저를 사용하여주옵소서.”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하나님의 허락을 얻어 나는 순복음신학교로 진학했고, 단 하루도 순복음교회를 다녀보지 않고 순복음교회 목사가 된 특이한 이력의 주인공이 되었다. p.80


          교수님이 무심코 툭 던진 한마디가 내 심장에 꽂혔다.
          “울산은 순복음의 무덤이야”
          … 내 귀에 그 말이 너무 크게 복해서 들려왔다.
          ‘그래, 바로 이거다! 어차피 내가 순복음교회 왔으니 어영부영 살지 말고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 찾아가서 하나님 시퍼렇게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데 내 인생을 바쳐보자!’
          그리고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다.
          ‘순복음의 무덤으로 가자!’ p.91-92


          결혼하고 사례비를 한 달에 30-40만 원씩 받았다. 이것저것 헌금을 하고 나면 생활비로는 턱도 없이 모자랐다. 하지만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았다. 굶어 죽을 즈음에는 어김없이 까마귀가 날아와 일용할 양식을 주고는 사라졌다.

          p.144-145


          우리 교회는 생명과 진짜를 위해서 교회 문 닫기를 청했던 일이 그렇게 몇 번 있다. 2013년에도 … 단호하게 치리하고 문을 닫은 적이 있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할 때 이런 교회는 무너져야 하고 이런 교회는 망해야 하고 이런 교회는 문 닫아야 한다고 선포할 수 있는 용기가 아직은 조금 남아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p.168


          “예, 하나님. 제가 너무 아파서 죽겠습니다.”
          “그게 바로 내 마음이다. 너, 자식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마음을 아느냐?”
          그날 하나님은 내가 숨이 멎을 만큼 아팠던 고통, 창자가 끊어질 듯한 그 고통이 바로 자식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마음이요 자식이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셨다. p.193


          혹시 지금 당신이 더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는 그런 고단한 삶의 현장에 있다면 시퍼렇게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이
          이 글을 통해 당신에게 들려주시는 위로의 음성과 간절히 외치시는 도전의 명령에 귀 기울일 수 있길 바란다.
          “KEEP GOING!”
          “그래도 계속해! 계속해! 더 전진해! 힘내서 한 발 더 내디뎌!”라고 격려하고 응원하시며 당신의 지친 어깨를 토닥이는 위로의 손길이 이 책을 통해 전해지길 소망한다. p.218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 앞에 내 생각, 내 감정, 내 상황, 내 자아를 완전히 죽이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제물로 드려지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인 것이다. … 교회는 살려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죽으려고 나오는 것이다. p.227


          말 그대로 무릎이 닳도록 주님 앞에 엎드렸던 그 기도가 이 부족한 자가 그나마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힘과 원천이었다. 아직도 나는 모든 목회의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고 풀어간다. 안 되면 금식을 하면서라도 몇 날 며칠을 하나님께만 매달린다. p.229
           
          감사를 잃어버리거나 초심을 잃고 변하려 하는 나와 가족을 보면 우리는 우리의 첫 예배당을 찾아 무릎 꿇고 눈물을 흘리며 한 시간 이상씩 회개하며 기도한다.
          ‘하나님, 초심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게 해주세요.’ p.252


          프롤로그


          1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1장 신앙과 목회의 유산
          2장 뒤늦은 사춘기
          3장 신실한 탕자 생활
          4장 요나 같은 나를 부르시다


          2부 나는 사명으로 심장이 뛴다
          5장 세 가지 비전
          6장 순복음의 무덤 울산으로
          7장 연명이 아닌 사명의 인생
          8장 혹독하지만 복된 광야의 시간


          3부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다
          9장 가는 성도, 오는 성도
          10장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향하여
          11장 교회를 짓다, 교회를 세우다
          12장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시선


          4부 Keep Going!
          13장 예배
          14장 기도
          15장 말씀
          16장 감사와 겸손
          17장 전도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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