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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ZDD] 부모영성학교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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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부모영성학교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06)
상품코드 P0000ZDD
상품요약정보 게리토마스/윤종석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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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부모영성학교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06)
저자/출판사게리토마스/윤종석 /CUP
ISBN979-11-90564-37-3
크기143*210mm
쪽수296p
제품 구성낱권
출간일2022-05-03
목차 또는 책소개상세설명참조

* 본서는 《자녀양육의 영적 역동성을 회복하라》의 전면 재편집본입니다.
=> 초판 ISBN : 978-89-88042-49-6 03230



◈ 책 소개 ◈

강력한 하나님 임재의 빛으로
자녀 양육의 영적 역동성을 회복하라!
자녀를 지으신 하나님은 아이에게 저마다 독특한 미래를 설계하셨다

부모가 자녀를 빚어내는 것만큼이나
자녀 양육은 부모를 빚어내는 특별한 선물이다

부모들이여, 긴장감을 버려라!
자녀들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며 그분은 각 아이에게 독특한 미래를 설계해 두셨다.
만약 우리가 자녀를 세워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하하고 깎아내림으로써 그 미래를 꼬이게 만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것이다.

스테디셀러 《부모학교》를 능가하는 보석 같은 책!
실생활과 직결되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메시지들은 부모들을 강한 격려로 휘감는다. 자녀를 통한 거룩하고 고귀한 소명을 발견하고, 경건한 자녀를 기르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강한 사랑을 체험하라!
당신이 자녀를 양육하는 동안 당신을 양육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영적 역동성을 퍼올려 주는 행복한 여정!
52편의 실제적이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는 가정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과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풍성함을 맛볼 수 있게 한다.
고단함과 불평과 짜증이 자리하던 마음에 어느덧 기쁨과 감사와 감격이 샘솟게 될 것이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 요한삼서 4절


◈ 출판사 서평 ◈

* 이 책을 읽는 분들께

부모가 자녀를 빚어내는 것만큼이나
자녀 양육은 부모를 빚어내는 특별한 선물이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부모학교》의 저자 게리 토마스의 저작으로, 자녀 양육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아주 특별한 선물이며 설계임을 가슴 가득 느끼게 하며, 자녀 양육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적 근육을 튼튼하게 해 준다.

저자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하여 노심초사하시며, 그들을 기르는 일에 우리와 협력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라고 독려한다. 우리가 일관되게 하나님으로 충만해지지 않으면 우리의 가정이 수시로 증오와 비난과 판단과 신경질로 충만해질 수 있으므로, 우리가 늘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서 성령님께서 우리를 속으로부터 변화시키시도록 내어드리고, 성령께서 부으시는 아름다운 성품을 통하여 자녀들이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생활과 직결되는 실제적인 글들은 자녀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가 될 뿐 아니라 고귀한 자녀를 주신 하나님과 자녀에 대한 샘솟는 기쁨을 퍼올려 준다. 자녀 양육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고귀한 소명이며, 하나님이 계획하신 놀랍고도 신비로운 여정이다.

자녀를 효과적으로 양육하는 법, 더 좋은 부모가 되는 법, 훌륭한 자녀로 키우는 양육법에 대해서는 그간 많은 책들이 나왔다. 그러나 게리 토마스는 이 주제를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보아 자녀 양육이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자녀를 돌보는 일은 부모의 영혼을 빚고 부모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이루어가도록 지으신 놀라운 계획이다. 일상의 경험을 통한 영성 깊은 이야기들은 자녀에 대한 짜증과 불평을 깊은 사랑과 가슴 벅찬 기쁨, 그리고 깊은 감사로 변화시킨다.

저자 게리 토마스는 말한다.

“당신의 삶 속에 조용한 시간을 내어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 이른 아침에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잘 들리는 사람도 있고 늦은 밤이 좋은 사람도 있다.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하는 사람도 있고 운전 중에 차 안에서 라디오를 끄고 하나님께 주파수를 맞추는 사람도 있다. 그런가 하면 샤워 중에, 밖에서 운동하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놀라는 사람도 있다. … 하나님과의 협력은 부모인 우리에게 필요한 가장 절대적인 도움이다.”

“우리 자녀들은 온갖 혼란에 에워싸여 있다. 그들에게는 앞서 걸으면서 길을 보여 줄 엄마와 아빠가 필요하다. 힘겨운 삶 속에서도 우리보다 크신 하나님에게서 안전과 희망을 찾는 부모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자. 그런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자녀들에게 영적인 피난처를 지어 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우리를 부모로 세우신 의미와 아울러 자녀 양육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비할 나위 없는 가능성을 새롭게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읽으면 더 효과적입니다~!

■ 먼저 전체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음미하며 읽어 본다.
■ 매주 한 꼭지씩 읽으며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묵상한다. 이 책은 1년 동안 매주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한 주 동안 자녀와 가정을 위하여 기도할 제목, 실천할 내용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함께 메모한다.
■ 매년 한 번씩 다시 읽어 본다.

◈ 저자 소개 ◈

게리 토마스 Gary Thomas는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으로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패밀리 라이프 투데이(Family Life Today) 등 라디오방송의 단골 출연자이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그의 저서들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아내 리자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게리 토마스가 바쁜 활동 중에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보다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모학교》 《부부학교》 《연애학교》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일상영성》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CUP), 《결혼, 영성에 눈뜨다》 《상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 옮긴이 소개 ◈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하였다. 그는 탁월하고 유연한 언어 구사능력을 가진 대표적인 번역가로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뇌, 하나님 설계의 비밀》 《부모학교》(CU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 차 례 ◈

1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심을 잊지 말라
2 하나님이 이 일을 맡기셨음을 기억하라
3 자녀에게 삶의 본을 남기라
4 하나님 얼굴에 웃음을 드리라
5 자녀를 예수께로 데려가라
6 자녀들을 전능자의 그늘에 숨기라
7 희생의 계절을 즐거이 맞이하라
8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9 무자한 여인의 노래를 기억하라
10 두려움에게 안녕을 고하라
11 자녀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라
12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시간을 내라
13 자녀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부모가 되라
14 자녀를 통해 겸손의 높은 경지를 경험하라
15 영적으로 강건한 부모가 되라
16 자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라
17 까다로운 아이에게 감사하라
18 자녀에게 죄를 미워하는 본을 보이라
19 불평할 상황에서 감사의 조건을 찾으라
20 아이와 함께 자라가라
21 자녀로 인한 행복한 성숙의 길을 누리라
22 자녀에 대한 원시안적 안목을 가지라
23 자녀에게도 신앙의 매너를 보여 주라
24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전수하라
25 판단을 멈추고 사랑을 시작하라
26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27 신중하게 가꿔진 행동원리로 사랑하라
28 자녀를 통해 성품을 개발하라
29 애정을 가지고 진리를 말하라
30 둘이 힘을 합해 자녀를 양육하라
31 집에 잠시 들르는 사람이 되지 말라
32 날마다 십자가에 죽으라
33 자녀가 들춰내는 약점을 직시하라
34 강한 펀치를 받아넘기는 유머를 가지라
35 겸손과 자기 성찰의 모범을 보이라
36 자녀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라
37 뜨거운 영향력으로 기억되는 부모가 되라
38 수고를 몰라 줄 때 하나님 수고를 기억하라
39 지금 여기를 사는 희열을 누려 보라
40 자녀들을 위하여 결혼생활을 살리라
41 적극적인 사랑으로 자녀의 삶을 추적하라
42 예수님을 가리켜 보이는 삶을 살라
43 불멸의 존재를 존귀하게 기르라
44 아이처럼 겸손히 듣고 묻고 구하라
45 책임감 있는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라
46 협력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
47 하나님을 바라보고 힘을 얻으라
48 거룩한 환멸을 통과하여 사랑을 회복하라
49 우리의 약점을 통해 하나님께로 인도하라
50 삶 속에서 관용을 가르치라
51 오늘의 일상이 한 조각 천국임을 기억하라
52 예수님의 임재를 마음과 가정에 모시라


◈ 책 속으로 ◈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고 함께 게임을 즐기고 서로 붙들어 주고 격려해 주는 이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진정으로 자각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달라질지 생각해 보라. 아마도 훨씬 나아지지 않을까? 우리가 무심코 죄에 빠지는 것은 대부분 하나님께 반항해서라기보다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결과다. (16쪽)

매일 아침과 한낮과 저녁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보라.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신다.”
서로 소리 지르거나 비난하거나 비웃거나 심지어 무시하는 마음이 생길 때마다 그렇게 말해 보라.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신다.”
하루 온종일 자녀에게 이렇게 말해 보라.
“하나님이 지금 여기에 우리와 함께 계신단다.”
자꾸 연습하여 생활화될 때까지, 이 복된 기억이 우리의 삶과 호흡이 될 때까지, 자신과 서로에게 계속 이렇게 말해 보자.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신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 옆에 계셔!” (18~19쪽)

아이들과의 긍정적인 관계, 양육과 격려의 관계보다 흠 없는 방바닥을 더 중시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집에 뭔가 지저분한 자국들이 남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그것 때문에 괜히 아이들에게 죄책감이 들게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아이들이 바닥을 더럽히거나 벽에 낙서를 하거나 빨랫감을 잔뜩 쌓아 놓지 않을 날이 곧 온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마당이 여기저기 패여 있고 집에 아이들이 있다는 표시가 나는 정든 옛날이 그리워질 것이다. (55~56쪽)

아이들은 엄청난 선물이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은총이 육신을 입고 온 기적들이다. 그러나 때로 치다꺼리에 너무 매이고 잠까지 뭉텅 빼앗기다 보면 아이들이 선물로 보이지 않고 짐으로만 보이게 된다. (58~59쪽)

하나님이 살아 숨 쉬는 한 인간을 우리의 보호에 맡기셨다! 이 기적 중의 기적을 절대로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59쪽)

우리의 행동은 중대한 결과를 낳을 수 있으며, 이 연약한 존재들을 깨뜨릴 힘이 우리에게 있다. 그 힘으로 은근히 피해를 가하는 부모들도 있다. 예컨대 “그렇게 해서 완성시킬 수 있겠니?” “왜 그렇게 꾸물거려? 빨리 좀 하지” 등의 완전주의적인 말을 끊임없이 퍼부을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들이 자신을 기준 미달로 느낄 것은 자명하다. (71쪽)

부모가 되는 순간 이전의 깔끔하던 집과 잘 다려진 옷들과 질서정연한 삶은 사라지고 대신 오줌을 지리고 침을 흘리는 시끄러운 아기의 아수라장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 아기의 성질은 아직 길들여지기 전이고 그 아기의 앙칼진 울음소리는 여태껏 칠판을 할퀸 가장 날카로운 손톱 소리에 버금간다. 하나님이 거대한 뜻을 품으시고 섭리 가운데 이 작은 폭군을 우리들의 집에 두셨다. 바로 그 아기의 부모를 우리 주님의 형상대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86쪽)

우리가 수시로 일관되게 하나님으로 충만해지지 않으면 우리 가정이 수시로 일관되게 증오와 비난과 판단과 악감정과 조급함으로 충만해질 수 있다. (138쪽)

자녀 양육을 이렇게 사랑을 배우는 여정으로 본다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아이가 어떤 부류인가는 거의 상관이 없어진다. 사랑의 부담은 사랑해야 할 대상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쪽에 있다. (p.96)

자녀들의 삶의 모든 역경과 실망은 부모로서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있지만, 그 덕분에 우리의 자녀 양육은 좀 더 원시안이 될 수 있다. 이 세상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우리 자녀들의 삶의 마지막 장은 아니다.
사실 그것은 아직 머리말도 다 아니다. (133쪽)

지금 우리는 신경질적인 기분으로 자녀들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며‘유년의 생기를 빼앗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의 성질을 자제하지 못하여 ‘재난을 부르는 위력’을 휘두르고 있지 않는가? 자신의 악감정을 살벌하게 폭발시켜 가족들을 위축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삶의 매너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137쪽)

우리는 이기적인 죄인인지라 ‘완전한’ 자녀를 간절히 원하거나 어느 때는 기대하기까지 하지만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에게 ‘완전한’ 자녀를 주시지 않는다. 설령 주신다 해도 불완전한 부모인 우리가 금세 그들을 망쳐 놓을 것이다. (147쪽)

어쩌면 아버지들은 자녀의 불순종이 위험 수위에 도달할 때까지 평상시의 교육이나 훈계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막판에 가서야 쌓이고 쌓인 좌절감을 연료로 삼아 언어의 핵폭탄을 투하하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현실 속에서 서서히 일관성 있게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못 본 척하다가 급기야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면 그때 폭발한다. 인내의 훈계가 없는 곳에는 언어의 폭발이 난무하게 된다. 하지만 고함은 아이들에게 먹혀들지 않는다. (1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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